![]() by 바람과창공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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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로 옮긴지 넉 달이 다 되어 갑니다. 현재 저는 업무에 적응하고, 제가 모르는 부분을 더 배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운드 관련 업무 능력도 강화되었으며, 범위를 확장하고 특허 실적을 올리기 위한 작업 중입니다. ![]() SCH-W550와 SPH-W5500을 연결하는 Sub-Programmer의 역할 주 업무 : 글자 입력(IME), 포토 스튜디오(Photostudio) ![]() SW 이동 후 첫 Project 사운드 전반 (벨소리, MP3, 송수화, WIPI, 공정 등)
안녕하세요. 남기용입니다.
... 이런 사무적인 인사말이 익숙해지는 걸 보니, 어느새 뼛속까지 직장인이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ㅠ.ㅜ;; 지난 4월 4일. 그토록 원하던 SW로의 부서 이동을 마치고 약 4개월동안 열심히 일했습니다. 네, 열심히 일했습니다. 열심히. 갖은 종류별로 삽질을 해가며 열심히만 했습니다. ㅠ.ㅜ 아놔.. 이렇게 배우고 해야 할 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a 더 열심히, 조금은 더 지혜롭게 일을 해야 겠습니다. 참, 이번에 제가 개발에 참여한 모델은 SCH-W460, SPH-W5500(일부)입니다.
한달 전에, 차를 한대 뽑았습니다.
SM5 New Impression (SE+) 보험까지 다 합쳐 2300여만원? 일시불로 질러 버렸습니다. 때마침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중극 펀드를 환매했죠. 거금을 들여 차를 구입했으니 애지중지해야 하겠지만, 그런 식으로 조심조심 타다간 끝이 없을 것 같아, 학원에서 2시간 연수받고, 영업 담당자한테 1시간 연수받고 그냥 운전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달 동안 얻은 성과는, 앞범퍼 약간 긁힌 것, 그리고 바퀴쪽 약간 찌그러지고 휠에 기스난 것. .... 양호하다 생각합니다. ㅎㅎ 개인적인 글이지만 이글루에 올리는 이유는, 차를 사는 결정이,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결정하기 위한 스스로의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대중 교통 대하듯 기다리는 마음보다, 운전하여 스스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좀 거창하네요? 스스로 다짐한 만큼, 스스로 발전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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